울주군, 주요 간선도로에 '미세먼지 저감' 살수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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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주요 간선도로에 '미세먼지 저감' 살수차 운영

울산 울주군은 5월부터 10월까지 지역 주요 간선도로를 대상으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도로 재비산먼지 저감 살수차 운행 사업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살수차 2대를 투입해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밀 살수 작업에 나선다.

울주군 관계자는 "도로 살수 작업으로 미세먼지를 줄이고 도심 미관을 청결히 유지해 주민이 안심하고 숨 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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