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를 지낸 탁구 스타 홍차옥이 국립스포츠박물관에 올림픽 메달 등을 기증했다.
이어 "이번에 기증한 소장품은 스포츠를 통해 서로의 마음이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기록"이라며 "국립스포츠박물관이 선수들만 간직해온 추억을 많은 이에게 알리고, 경기 결과만으로 담기 어려운 대한민국의 스포츠 가치를 전하는 매개체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관련 뉴스 '유도 영웅' 하형주, 국립스포츠박물관에 올림픽 금메달 등 기증 펜싱 김정환, 국립스포츠박물관에 세계선수권 금메달 등 기증 패럴림픽 탁구 영웅 이해곤, 국립스포츠박물관에 금메달 등 기증 유도 안바울, 국립스포츠박물관에 국제대회 메달·도복 등 기증 박태환, 국립스포츠박물관에 세계수영선수권 금메달 등 기증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