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시장 후보가 용인 수지구 동천동에 있는 고기교의 고질적인 교통체증과 여름철 집중호우 시 물난리를 해결했다.
이 후보는 민선8기 용인시장에 취임 직후 신상진 성남시장과의 담판으로 고기교를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하는 다리를 다시 건설하기로 한 협의가 오는 5월 재가설 착공에 들어가 2027년 12월 완공된다고 밝혔다.
‘고기교’는 주차장을 방불케 하는 교통체증과 항상 침수되는 다리라는 오명에서 벗어나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