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심폐용 산화기 식약처 허가…수입 의존 장비 국산화 첫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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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심폐용 산화기 식약처 허가…수입 의존 장비 국산화 첫 사례

인성메디칼이 개발을 주도하고 삼성서울병원이 공동 연구기관으로 참여했으며, 사업단과 식약처 의료기기 국산화 지원 컨소시엄의 지원을 받았다.

▲ 삼성서울병원과 인성메디칼이 공동 개발한 심폐용 산화기(ISOx) /이미지=삼성서울병원 심폐용 산화기는 심폐우회술이나 체외막산소공급(ECMO) 등 체외순환 치료 과정에서 혈액에 산소를 공급하고 이산화탄소를 제거하는 장치로, 중증 환자 치료에 필수적으로 사용된다.

조양현 교수는 심폐용 산화기가 중증 환자 치료에 필수적인 장비로 안정적인 공급 체계 구축이 중요하며,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장비의 국산화가 공급 불안을 줄이고 치료 연속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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