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는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소속 ‘마인두합창단’이 ‘제4회 정신건강 합창경연대회’ 본선에 진출했다고 29일 밝혔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이번 본선 진출이 단원들에게 큰 힘이 되고, 정신건강 회복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정신질환 당사자의 재활과 회복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정신질환 예방, 정신장애인의 재활 및 사회복귀를 위한 통합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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