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이 연출한 트레일러에는 김태리와 손석구가 출연했다.
구교환은 "(김)태리 씨, (손)석구 씨에게 '캐스팅은 저렇게 수락하는거구나' 많이 배웠다.
손석구가 답장을 보낸 사이 잠들어있던 구교환은 아침 8시에 메시지 확인 후 다시 전화를 걸었고, 바로 시나리오를 보낸 뒤 '할게요'라는 답을 얻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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