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한 개혁신당 정이한 후보에게 음료수를 던진 30대 남성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 27일 오전 8시 57분께 부산 금정구 한 도로에서 차량을 운전하던 중 선거 유세 중이던 정 후보가 다가오자 음료수가 든 컵을 던진 혐의를 받는다.
경찰 관계자는 "선거 범죄에 대해 엄정하게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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