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대선공약으로 반영된 '국제 카누 슬라럼 경기장 조성사업(197억 원)'을 건의했다.
카누 슬라럼은 2036년 전북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필수 기반시설이며, 고창군은 부지확보가 완료되어 신속한 사업추진이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국제경기장 건설 시 대규모 선수단 수용이 필수적인데, 고창군은 2029년 준공을 목표로 471실 규모의 고창 종합테마파크를 인근에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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