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부터 3일까지 심원면 하전어촌 체험 마을 일원에서 개최될 '제9회 하전 바지락 오감체험 페스티벌'에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체험형 여행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축제는 단순한 지역 행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갯벌 체험과 먹거리, 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 체험형 축제'로 구성됐다.
특히 현장에서 판매되는 바지락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 고창의 신선한 바다 먹거리를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됐다.다만,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조개 캐기 체험'은 사전예약이 조기 마감될 만큼 큰 인기를 끌며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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