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서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과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의 맞대결이 무산됐다.
풀타임을 소화한 김민재가 전반 38분 결승골까지 터트리며 팀의 1-0 승리에 앞장섰다.
전반 25분부터 출전한 이강인은 후반 29분 네베스의 골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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