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응급환자를 조기에 가려내는 인공지능 기반 예측 시스템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혈액·소변 검사, 정맥 수액 투여, 흡입 치료, 응급 약물 주입, 입원 가운데 한 가지라도 해당되면 응급환자로 분류했다.
현행 응급실 표준 분류체계인 한국형 응급환자 분류도구(KTAS)와 견줘도 예측 정확성이 더 높게 나타났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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