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신예…전소영, 첫 주연작 '기리고'로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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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신예…전소영, 첫 주연작 '기리고'로 터졌다

배우 전소영이 첫 주연작으로 안방을 사로잡았다.

전소영은 '기리고'의 주인공인 유세아 역을 맡아 중심을 잡았다.

전소영은 한순간에 친구를 잃은 충격과 지켜내지 못했다는 죄책감을 무너지는 얼굴로 고스란히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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