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부터 대치 중 입 가리면 퇴장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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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부터 대치 중 입 가리면 퇴장당한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부터는 상대 선수와 대치 중 입을 가리면 퇴장당할 수 있다.

상대 선수와 대치 중 입을 가리는 선수를 퇴장시킬 수 있게 한 규정은 인종차별 근절 조치의 일환이다.

비니시우스는 프레스티아니가 자신을 향해 ‘원숭이’라고 지칭하는 인종차별 행위를 했다고 주장하면서 경기가 10여 분간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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