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는 야구계 명언은 최근 프로야구 KBO리그에서 널리 통용되고 있다.
지난 시즌 통합 챔피언 LG 트윈스는 올 시즌 13경기에서 1패, 11세이브, 평균자책점 0.75를 기록한 마무리 투수 유영찬이 오른쪽 팔꿈치 피로 골절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뒷문이 뚫렸다.
지난 시즌 33세이브를 올렸던 마무리 투수 김서현은 구위 저하와 제구력 난조 속에 올 시즌 11경기 1승 2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9.00을 기록한 뒤 27일 엔트리 말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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