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와 BGF로지스가 장시간 교섭 끝에 단체협약 잠정 합의안을 마련했다.
화물연대는 29일 “전날 오후 6시 30분부터 진행된 교섭에서 이날 오전 5시께 합의안이 도출됐다”고 밝혔다.
잠정 합의안에는 ▲운송료 7% 인상 ▲분기별 1회, 연간 총 4회의 유급휴가 보장 ▲조합원에 대한 민·형사상 면책 ▲업무방해금지 가처분 신청 전면 취소 등의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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