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4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 5.2%를 기록, 전날 방송한 3회 5%에서 시청률이 더 상승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4회에서는 강태주(박해수)와 차시영(이희준)의 불편한 공조가 시작됐다.
박해수는 '살인의 추억'에서 송강호가 맡았던 형사와 비슷한 역할을 맡게 된 것에 대해 " '살인의 추억'은 범인이 잡히기 전이었고, '허수아비'는 그 이후에 이야기를 끌고 간다"며 "캐릭터나 인물의 성향, 성격이 겹치진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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