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포수 유강남(34)이 급격한 장타 생산 증가로 무력시위했다.
올 시즌 유강남이 한 경기에 2루타 2개를 친 건 이날 키움전이 처음이었다.
유강남은 지난 7일 KT 위즈전 이후 15경기 연속 선발 포수로 나서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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