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경, 김성민이 보낸 문자 또 박우열로 확신…어쩌나 (하시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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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경, 김성민이 보낸 문자 또 박우열로 확신…어쩌나 (하시5)

28일 방송된 ‘하트시그널5’ 3회에서는 박우열, 김성민, 김서원, 정준현, 김민주, 정규리, 강유경이 첫 영종도 나들이에 나선 가운데, 한층 복잡해진 러브라인이 본격적으로 요동치기 시작했다.

전날 자신에게 문자를 보낸 사람이 박우열이라고 확신하고 있던 강유경은 더욱 적극적으로 다가섰고, 이를 지켜보던 정규리는 미묘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정규리는 박우열의 책으로 추정되는 책을 선택했고, 강유경은 김성민의 책으로 보이는 책을 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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