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사 중 세상을 떠난 그녀의 언니 이야기가 공개돼 허안나가 오열했다.
윤대만은 허안나에 "언니를 납골당에 모셨냐"고 물으며 세상을 떠난 허안나의 언니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윤대만은 안타까운 마음으로 허안나의 언니가 '무주고혼'이 된 형국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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