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중소·중견기업 수출 지원 확대···글로벌 공급망 진입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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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중소·중견기업 수출 지원 확대···글로벌 공급망 진입 속도

산업통상부가 원전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 공급망 진입을 위한 지원을 확대한다.

산업부는 29일 창원 컨벤션센터(CECO)에서 ‘원전 중소·중견기업 수출 첫걸음 사업’ 3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2026년 지원 대상 기업으로 선정된 23개사를 발표했다.

‘첫걸음 사업’은 원전 기자재 중소·중견기업의 첫 수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컨설팅부터 금융·인증·마케팅까지 수출 전 과정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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