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이 북미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대형 수주를 잇달아 확보하며 배전 중심의 ‘전력 슈퍼사이클’ 선점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실제 LS일렉트릭은 이달 초 1700억원 규모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 사업을 수주한 데 이어 추가 계약까지 따내며 대형 프로젝트를 잇달아 확보했다.
LS일렉트릭 관계자는 “미국 데이터센터 시장은 AI 확산과 전력 수요 증가로 배전 인프라 투자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현지 공급망 확대와 파트너십 강화, 차세대 직류(DC) 솔루션 등 핵심 기술 역량을 앞세워 북미 시장서 대형 수주를 확대하고 성장세를 더욱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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