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들 짓밟고 술판"…나들이철이 두려운 주민들,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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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 짓밟고 술판"…나들이철이 두려운 주민들, 무슨 일

“장미공원은 푸른 녹지와 자연 친화적인 공간이었습니다만 최근 들어 50명 정도 되는 어르신들이 공원 안에 들어가 박스를 깔아놓고 쉬고 계시더라고요.풀과 꽃들을 다 짓밟아놓고, 술 마시고 쓰레기를 버리고 가고 있습니다.푸른 녹지가 흙바닥이 됐어요.당장 조치 좀 해주세요” “봄꽃 축제 때문에 모든 문을 다 닫아도 온종일 너무 심한 소음에 시달리고 있습니다.정말 고통스러워요.” 나들이철을 맞아 교통과 주차 관련 민원이 폭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국민권익위원회는 2023년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최근 3년간 민원정보분석시스템에 수집된 나들이 관련 민원 5622건에 대한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민원정보분석시스템은 국민신문고, 지방정부 민원창구 등에 접수된 민원 빅데이터를 종합적으로 수집하고 분석하기 위한 국민권익위의 범정부 민원분석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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