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은 국도 59호선 강원 정선군 남면 유평리 일원 내 위험도로 개선 공사에 따라 1개 차로 교행으로 전환한다고 29일 밝혔다.
공사는 하천을 따라 형성된 굴곡부 도로의 노폭 협소로 대형 차량 교행 시 교통사고 발생 위험도가 매우 높아 도로 개선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시행한다.
원주지방국토관리청 관계자는 "이 사업 추진으로 교통안전과 도로 이용 편의성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해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