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건국 250주년 기념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얼굴이 새겨진 '한정판 여권'이 발급하기로 했다.
이번 여권은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것으로,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한정 발급된다.
한 국무부 관리는 "여권이 이용 가능해지는 시점부터 워싱턴DC의 여권 발급처에서 직접 여권을 갱신하는 사람들에게 기본 발급 여권이 될 것"이라며 "온라인이나 다른 발급 장소에서는 기존 여권 디자인이 유지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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