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지역 건설업체 수주 기회 확대…1억원 이하는 수의계약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기도, 지역 건설업체 수주 기회 확대…1억원 이하는 수의계약

경기도는 1억원 이하의 설계나 감리 용역의 경우 수의계약을 활용해 소규모 건축사 사무소에 일을 맡기는 등 지역 건설사에 더 많은 수주 기회를 주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도는 민간에서 발주한 건설공사에 지역 건설업체 참여가 확대되도록 올 하반기까지 '경기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상생ㆍ호혜 업무 협약' 체결과 '대형건설사(종합)-지역건설사(전문) 간 상생협력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 도는 공공에서 발주하는 건설공사의 경우 가급적 건설사가 직접 자재를 구매하도록 해 지역 자재업체와 장비업체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