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신저·메일 중심 기능 경쟁을 넘어 전자결재까지 포함한 통합 구조와 보안성을 앞세워 공공·금융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개인 업무를 지원하는 ‘마이 에이전트’ △프로젝트 단위 업무를 관리하는 ‘프로젝트 에이전트’ △ERP·DB 등 내부 시스템과 연동하는 ‘익스텐션 에이전트’ △법무·회계·공시 등 전문 영역을 지원하는 ‘빌트인 에이전트’로 구성된다.
NHN두레이에 따르면 공공 분야에서 약 150개 기관을 고객사로 확보했으며, 국방부 ‘국방이음’ 서비스를 통해 현재 약 4만 명이 사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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