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발된 12명에는 골키퍼 라울 랑헬(치바스)을 비롯해 수비수 이스라엘 레예스(아메리카)와 헤수스 가야르도(톨루카), 미드필더 루이스 로모(치바스), 에릭 리라(크루스 아술), 브리안 구티에레스(치바스), 공격수 아르만도 곤살레스(치바스)와 알렉시스 베가(톨루카) 등이 들어있다.
모라가 부상 없이 최종명단에 든다면 멕시코 역사상 최연소 월드컵 출전 선수가 될 수 있다.
◇ 북중미 월드컵 대비 멕시코 대표팀 국내파 소집 명단(* 표시 8명은 훈련 위해 추가 소집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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