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PSG)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바이에른 뮌헨과 역대급 난타전에 대해 자신의 감독 커리어 최고의 경기였다고 인정했다.
후반 11분 크바라츠헬리아가 한 골을 추가했다.
후반 14분엔 뎀벨레가 다시 바이에른 뮌헨 골망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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