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한 다가구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거주자가 중상을 입었다.
29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15분께 인천시 남동구 한 다가구 주택 지하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화재 진화를 위해 소방 장비 25대, 진화 인력 72명이 투입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