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녹스첨단소재(272290)의 이차전지 소재 자회사인 이녹스리튬이 LX인터내셔널과 수산화리튬 600톤 규모의 판매 계약을 완료하며 첫 매출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이녹스리튬) 해당 물량은 29일 첫 출하를 시작으로 이녹스리튬의 첫번째 매출이자, 본격적인 이차전지 공급망 진입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번 판매가 단순 공급을 넘어, 이녹스리튬이 생산한 고순도 수산화리튬 제품이 시장에서 실질적인 상품 가치와 품질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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