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3세 아동 사인 ‘비우발적 머리 손상’…국과수 최종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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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3세 아동 사인 ‘비우발적 머리 손상’…국과수 최종 판정

양주에서 온몸에 상처를 입은 채 의식을 잃었다가 사망한 3살 아동의 사인이 ‘비우발적인 외력’에 의한 머리 손상으로 밝혀졌다.

29일 경찰 등에 따르면 피해 아동 A군이 두부 외상으로 숨졌으며, 이는 인위적인 힘이 가해졌을 가능성이 높은 ‘비우발적 손상’으로 보인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 결과가 전날 나왔다.

이후 경찰은 친부를 아동학대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아동학대중상해) 혐의로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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