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모레퍼시픽) 회사 측은 △그룹 대표 더마 뷰티 브랜드(에스트라, 코스알엑스, 일리윤, 아이오페 등)의 국내외 고성장 △북미 아마존 비즈니스 확대 △일본 시장 라네즈, 헤라, 에스트라, 코스알엑스 등 주요 브랜드 고성장 △국내 사업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1분기 실적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주요 계열사인 아모레퍼시픽 매출은 1조 1358억원, 영업이익은 1267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6.4%, 7.6% 증가하며 그룹 전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주요 브랜드 및 채널의 매출 성장으로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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