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골 난타전' PSG, 뮌헨과 UCL 4강서 기선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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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골 난타전' PSG, 뮌헨과 UCL 4강서 기선 제압

사진=AFPBB NEWS 2019~20시즌 이후 6년 만에 빅이어를 노리는 뮌헨은 2차전에서 반드시 이겨야 하는 부담을 안게 됐다.사진=AFPBB NEWS PSG는 29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 1차전 안방 경기에서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난타전 끝에 5-4로 이겼다.

2024~25시즌 리그 페이즈에서 김민재가 풀타임을 뛰며 결승 골을 넣었고, 이강인은 교체 투입됐다.

PSG는 전반 추가시간 상대 핸드볼 반칙으로 얻어낸 페널티킥을 뎀벨레가 마무리하며 우위 속 전반전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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