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14분기 만에 부활포”…어닝 서프라이즈에 ‘원전 모멘텀’ 날개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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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14분기 만에 부활포”…어닝 서프라이즈에 ‘원전 모멘텀’ 날개 달았다

2025년 대규모 손실 반영으로 전열을 가다듬었던 대우건설이 올해 1분기, 시장의 우려를 딛고 화려한 부활을 알렸다.

28일 공시된 잠정 실적에 따르면 대우건설의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8.9% 폭증한 2556억원을 기록했다.

연간 매출액 기준 약 6.4년치의 일감으로, 향후 5년 이상의 안정적인 먹거리를 이미 확보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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