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교 장애학생지원센터는 4월 28일 교내에서 법률 전문가를 중심으로 한 '인권법률지원단'을 구성하고 위촉식을 진행했다.
◆ 장애학생 권리 보호 위한 법률체계 구축 이번 지원단은 장애학생의 학습권과 인권을 체계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 학내 인식 개선과 지속 가능한 지원 기반 마련 센터는 이번 조직 출범을 계기로 장애학생 지원 정책 전반을 재정비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