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지난 2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전을 치러 5-6으로 역전패를 당했다.
LG는 8회초 오지환의 2타점 적시타와 박동원의 적시타로 다시 5-3 리드를 되찾으며 승기를 잡는 듯했다.
마무리 투수 유영찬의 이탈 이후 불펜 운영이 불안한 상황에서 김영우가 마무리 역할로 등판했지만, 볼넷 2개로 스스로 위기를 자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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