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참 잘 데려왔다' 대만 국대 출신 왕옌청, 최고 148km+5⅓이닝 2실점...또 한 번 기대에 부응했다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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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참 잘 데려왔다' 대만 국대 출신 왕옌청, 최고 148km+5⅓이닝 2실점...또 한 번 기대에 부응했다 [대전 현장]

왕옌청은 2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3차전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5피안타(1피홈런) 3사사구 2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김성욱의 중견수 희생플라이 때 3루주자 에레디아가 득점하면서 왕옌청의 실점은 더 늘어났다.

왕옌청은 6경기 33이닝 2승 2패 평균자책점 2.45로 올해 아시아쿼터 선수 중 가장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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