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흐름은 순식간에 '난타전'으로 바뀌었다.
9골이 터진 혈투 끝에 승리를 챙긴 PSG가 결승 진출 경쟁에서 먼저 앞서 나가게 됐다.
영국 '가디언'은 "초월적인 수준의 경기였다"고 표현했고, '로이터' 역시 "기록적인 골 잔치 속에 펼쳐진 숨막히는 경기"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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