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천체물리학자가 밤하늘 아래 손녀에게 들려주는 다정한 대화 형식으로 우주와 인간의 연결고리를 이야기하는 우주 에세이다.
저자가 책에서 얘기한 "우리는 별의 먼지다"라는 말은 단순한 수사가 아니라 인간과 별들의 세계를 이어주는 현대 과학의 발견 중 하나다.
사랑이란 무엇이고, 왜 사랑해야 하며, 어떻게 사랑해야 할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사랑의 주체인 '나'에서부터 성과 결혼, 종교, 아름다움 등에 대한 사랑까지 다양한 모습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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