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서구 일대를 중심으로 분류식 하수관로 확충 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민간투자 방식 도입을 통해 사업 속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 구도심 하수관로 정비 확대 추진 그동안 부산은 우수와 오수를 분리하는 방식의 하수관로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 민간투자 방식 도입·사업 추진 속도 확보 최근 공사비 상승과 재정 부담 증가로 대규모 인프라 사업 추진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시는 재정 사업과 함께 민간 자본을 활용하는 방식을 병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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