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취임한 이후 사용한 업무추진비 내역이 처음 공개됐다.
공개된 자료를 보면 이 원장은 지난해 8월부터 올해 3월까지 총 1668만원(총 76건)을 업추비로 사용했다.
취임 직후인 작년 8월에는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 격려를 위한 다과 구입 등을 포함해 총 162만원을 지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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