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지창욱, 좀비물에서 로코까지…스크린·안방 점령할 ‘환상의 복식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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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지창욱, 좀비물에서 로코까지…스크린·안방 점령할 ‘환상의 복식조’

전지현과 지창욱이 ‘복식조’로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오가며 쌍끌이 흥행 사냥에 나선다.

지창욱은 생존자 그룹의 일원인 빌딩 보안팀 직원 최현석을 연기한다.

빌딩 구조를 꿰뚫고 있는 이점을 활용해 생존자들의 탈출 경로를 확보하며, 평범한 인간이 소중한 이를 위해 투사로 변모해가는 입체적인 과정을 폭발적인 액션과 깊이 있는 눈빛으로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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