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정규리, 박우열 문자 받았지만 “통제할 수 없을 것 같아”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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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정규리, 박우열 문자 받았지만 “통제할 수 없을 것 같아” 눈물

‘하트시그널5’의 박우열이 입주 3일 차에도 강유경과 정규리의 마음을 뒤흔들어 놓았다.

28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 3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한 7인 박우열, 김성민, 김서원, 정준현, 김민주, 정규리, 강유경이 처음으로 영종도로 나들이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우열은 전날에 이어 정규리에게, 김성민은 강유경에게, 김서원은 김민주에게, 정준현은 강유경에게 ‘문자’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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