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조선 1척이 이란 당국의 허가를 받고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는 현지 매체의 보도가 나왔다.
이 배는 지난달 초 사우디아라비아 주아이마 터미널에서 원유를 선적한 뒤 걸프해역에 정박했다가 27일(현지시간) 늦은 오후부터 항해하기 시작했다.
한편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이란 전쟁으로 봉쇄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기 위해 미국인이 이란측에 통행료를 지불하는 행위는 금지돼 있으며 미국인이 아니더라도 미국의 제재를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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