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에서의 담배 연기가 눈에 띄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이 발간하는 학술지 ‘주간 건강과 질병’ 최근호에 발표된 ‘간접흡연 노출률 추이’(2015~2024년)에 따르면 19세 이상 비흡연자의 실내 간접흡연 노출률은 2024년 기준 △가정 2.5% △직장 5.3% △공공장소 5.5%로 집계됐다.
전문가들은 특히 공공장소 내 ‘흡연실’이 남아 있는 한 간접흡연을 완전히 차단하기 어렵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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