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보건소가 지역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결핵 조기 발견을 위한 이동검진에 나섰다.
28일 시흥시에 따르면 시(市 )보건소는 지난 27일 시화중학교 185명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지역 내 중학교 2~3학년생 1천900명의 결핵검진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형정 시 보건소장은 “이동검진은 무증상 감염자를 조기에 찾아내 치료함으로써 건강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핵심 사업”이라며 “학생들이 감염병 걱정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예방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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