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인터뷰] “제자리 반복 아닌 무한 확장”…크래비티, 6년 만에 제대로, 스스로 ‘리디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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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인터뷰] “제자리 반복 아닌 무한 확장”…크래비티, 6년 만에 제대로, 스스로 ‘리디파인’

형준은 “뱀이 자신의 꼬리를 묾으로써 반복하는데, 그걸 우리가 재정의함으로써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는 의미를 담았다.남들이 봤을 땐 계속 제자리 반복하는 존재로 보일 수도 있지만 우리는 완벽한 원을 유지하며 확장하고 무한한 성장을 한다는 의미로, 우리의 굳은 의지와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뜻을 담아 그런 메타포를 활용했다”고 설명했다.

그런 순간들 속 우리만의 어두운 면을 직접적으로 다 드러낼 수 없는 만큼 숨겨오기도 했고, 또 스스로 완벽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재정의하면서 ‘완벽하지 않은 나도 나로서 사랑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세림과 앨런이 타이틀곡 ‘어웨이크’와 ‘어도어’ 작사, 정모가 ‘어도어’ 작사에 참여했으며 태영은 ‘럽 미 라이크 유 두’로 데뷔 첫 자작곡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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