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부는 "한국에 와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아이를 얻은 뒤 사업까지 시작했다"며 "많은 좋은 일이 이곳에서 일어났다"고 말했다.
그는 "누군가가 내 브랜드의 옷을 선택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다"며 "첫 주문 고객들에게 손 글씨로 감사의 뜻을 담은 카드를 상품과 함께 보냈다"고 말했다.
자부의 평일 하루는 직장과 육아, 그리고 브랜드 업무가 촘촘히 맞물려 돌아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