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박지원(서울시청)과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의정부시청)은 한때 세계 최정상의 자리에 섰던 스케이터다.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은 독이 됐다.
만 29세 박지원과 만 26세 김민선은 2030 알프스 동계 올림픽을 인생의 마지막 올림픽 도전으로 여기고 다시 출발선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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