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법무부, '만찬장 총격'후 판사에 "백악관 연회장 허용하길"(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美법무부, '만찬장 총격'후 판사에 "백악관 연회장 허용하길"(종합)

미국 백악관출입기자협회(WHCA) 만찬장 바로 앞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을 계기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절차적 위법 논란 속에 추진해온 백악관 연회장 공사가 탄력을 받게 될지 주목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자신의 트루스소셜 계정에 워싱턴 DC 연방지방법원 리처드 리언 판사가 '항소심의 환송 판결'을 조건으로 연회장 공사 중단 신청을 기각하는 명령서 초안을 법무부가 제출했다고 공개했다.

리언 판사를 향해 "만약 연방항소법원이 이 사건을 본 법원으로 돌려보낸다면, 지난 48시간 동안의 사건들을 고려할 때, 대통령을 보호할 시설의 완공을 보장하기 위해 본 사건을 기각할 것"이라고 조건부로 명령해달라는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